사할린 원유·천연가스 공동개발/현대,소와 협정조인
수정 1991-03-21 00:00
입력 1991-03-21 00:00
이와관련,소 극동광산자원개발 연구소의 바클린소장은 『합자회사 설립으로 우리들은 첨단 기술에 접촉할 수 있게 됐으며 한국측은 필요한 자금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은 작년 가을에 소련과 외교관계를 수립한후 양국간 경제협력 강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데 이날 협정조인으로 한국 최대 재벌 기업에 의한 소련 극동부의 천연자원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다.
1991-03-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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