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정정 불안 가속화/세르비아의회/요비치 사임 싸고 공방 계속
수정 1991-03-21 00:00
입력 1991-03-21 00:00
야당의원들은 막후공작으로 유고의 정정불안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그를 비난한 가운데 요비치는 사회지도층들이 인종적인 경쟁의식 때문에 국가위기를 조장하고 내란을 방지하기 위한 군부개입을 막고 있다고 비난했다.
1991-03-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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