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도시 대형건물 착공/7·8월 이후로 연기/무박개최 대전은 제외
수정 1991-03-19 00:00
입력 1991-03-19 00:00
18일 건설부는 건축자재의 수급안정 등을 위해 대전시를 제외한 직할시 이상 5대 도시에 대해 이처럼 행정지도키로 했다.
대전은 국제무역박람회 준비를 위해 행정지도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따라 이들 5대 도시에서 지상 11층이나 연면적 3천25평 이상의 일반업무용 건물의 착공은 건축허가가 ▲지난 1,2월에 나온 경우는 오는 7월이후 ▲이달부터 6월 사이에 받을 때는 8월 이후로 각각 연기된다.
특히 18일이후 건축허가신청의 경우는 8월이후 착공을 조건으로 허가를 내줄 방침이다.
1991-03-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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