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조속검거토록/노 총리,유감표명
수정 1991-03-16 00:00
입력 1991-03-16 00:00
노총리는 특히 최근 이형호군 유괴살인사건의 범인을 경찰의 무성의로 세차례나 놓쳤다는 언론의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시하고 『전경찰이 명예를 걸고 조속히 형호군 유괴범을 검거토록 하라』고 지시했다.
1991-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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