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여승객 성폭행/20대 택시기사 구속
수정 1991-03-07 00:00
입력 1991-03-07 00:00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3일 상오2시쯤 서울 관악구 봉천사거리에서 야근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자신의 서울4 파3416 포니 영업용택시를 탄 서모씨(23·여·서대문구 홍제동)를 홍제동 야산으로 데려가 추행한 뒤 다시 서씨를 택시에 태워 자신의 자취방으로 끌고가 강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3-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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