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사건 확대재생산/헌정이간 정략적 의도/민자,김 총재 회견논평
수정 1991-02-23 00:00
입력 1991-02-23 00:00
박대변인은 논평에서 『평민당이 또 다시 대통령을 겨냥하는 것은 국가원수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정치도의에도 어긋난다』면서 『노태우 대통령의 당적이탈 주장도 수서사건을 기화로 당과 정부를 이간시키려는 반간계』라고 비난했다.
1991-02-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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