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가짜승려 영장/부녀자 추행혐의로
수정 1991-02-11 00:00
입력 1991-02-11 00:00
오씨는 자신의 집에 유리정사라는 간판을 걸고 승려행세를 하면서 『부인병을 치료해 준다』는 구실로 찾아온 김모씨(39·주부·광명시 하안동) 등 부녀자 15명을 추행한 혐의다.
1991-02-1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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