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등 50품목/품질 비교평가/공진청,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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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7 00:00
입력 1991-02-07 00:00
공업진흥청은 수입개방화 시대를 맞아 국산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 한햇동안 50개 품목을 선정,품질비교 평가를 갖기로 하고 비교평가 품목대상을 발표했다. 이들은 ▲국산의 품질 경쟁력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는 가스레인지·비디오카메라 등 20개 품목과 ▲도입상표 및 국내고유 상표가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으나 가격차가 커 소비자에게 정확한 상품선택 정보를 제공할 필요가 있는 넥타이 티셔츠 등 5개 품목 ▲소비자 불만이 급격히 늘고 품질수준이 취약하여 품질개선이 필요한 모발건조기·전기주전자 등 25개 품목이다.

공진청은 품질 비교평가의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종전 5∼6명으로 구성하던 품목별 비교평가위원회를 기술전문가 학계전문가 소비자단체 및 생산자단체대표 등 7∼12인으로 확대 운영키로 했다.
1991-02-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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