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사건 진상 은닉/미소 합의설/소 정부기관지 보도
수정 1991-02-07 00:00
입력 1991-02-07 00:00
4일자 이즈베스티야는 사건 당시 소련 해군 태평양함대 사령부(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참모본부에 근무했던 고위 장교의 말을 인용,이같은 합의설을 보도했다고 교도통신이 6일 전했다.
1991-02-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