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작업환경 추가조사 실시/3개 기관,공동참여
수정 1991-02-06 00:00
입력 1991-02-06 00:00
포철은 이날 이번 추가조사에는 지난번 조사를 벌였던 서울대 보건대학원을 포함,일본 신일철 화학 환경 엔지니어링,산업과학기술연구소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포철은 우선 2월중에 예비조사 및 조사계획서를 작성한 뒤 3월말까지 문제가 된 코크스 오븐배출물에 대한 측정과 분석평가를 마치고 4월초 최종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조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이를 전면 수용,개선책을 마련키로 했다.
1991-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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