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11일째 옆걸음/0.8P 빠져 6백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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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2-06 00:00
입력 1991-02-06 00:00
5일 주식시장은 재료빈곤에 따른 투자의욕 저하현상이 한층 심해져 약세지속과 함께 거래량 연중최저치가 하룻만에 경신됐다.

종가 종합지수는 0.86포인트 떨어진 6백31.93이었다. 거래량은 5백12만주로 전날보다 50만주가 줄었다.

이날로 종합지수는 11일째 6백30대안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하루 등락폭이 단 2포인트에 지나지 않았다. 반면 거래 형성률(종목)은 84%로 거래량에 비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물가불안·고객예탁금 감소로 투자심리가 위축되고 있다.

어업·나무·비금속·건설·무역 업종은 올랐다.

3백3개 종목이 하락(하한가 23개)했고 1백97개 종목이 상승(상한가 13개)했다.
1991-02-0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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