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걸프전 평화해결 희망”/외무차관/이란의 중재노력도 환영
수정 1991-02-06 00:00
입력 1991-02-06 00:00
추르킨 대변인은 알리 아크바르 하세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이 평화를 회복하기 위해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과 만나겠다는 제안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걸프전쟁에 대한 소련의 입장은 비록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될수도 있어 우려하고 있지만 변치 않았다』고 말했다.
1991-02-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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