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음대 입시심사/서울대 강사가 맡아/제외규정 무시
수정 1991-02-05 00:00
입력 1991-02-05 00:00
서울대 음대 목관악기부문 심사위원으로 입시부정 사실이 밝혀져 검찰에 구속된 서울시립대 조교수 채일희(38)·상명여대 강사 문명자씨(46·여)가 모두 지난 89년 8월부터 서울대 음대 강사로 출강해 온 사실이 밝혀졌다.
1991-02-0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