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처녀 성폭행 기도/특전사 중사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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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30 00:00
입력 1991-01-30 00:00
29일 상오3시30분쯤 서울 강남구 일원동 최모씨(55) 집에 특전사 모부대 소속 선임하사관 곽영환중사(23)가 흉기를 갖고 들어가 2층 방에서 잠자던 최씨의 딸(20)을 칼로 찔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히고 달아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곽중사는 이날 최씨집 비상계단을 통해 2층 최양 방으로 들어가 최양을 준비해간 칼로 위협,성폭행하려다 소리를 지르며 반항하는 최양을 찌르고 그대로 달아났다.
1991-0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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