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 학생처장 사퇴
수정 1991-01-27 00:00
입력 1991-01-27 00:00
최처장은 지난 89년 친구인 성성환씨(48·여행사 대표)에게 소개받은 학부모 최모씨(45·주부)로부터 의대정원외 합격사례금으로 1천만원을 받아 성씨와 5백만원씩 나눠 가져 검찰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1991-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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