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비디오 3억대 복제/수도권에 판매한 4명 구속
수정 1991-01-27 00:00
입력 1991-01-27 00:00
강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음반복제업자 김경훈씨가 외국으로부터 몰래 들여온 음란비디오 테이프 「사창가」 등을 매월 3천여개씩 지금까지 모두 3만6천여개(시가 3억2천만원 상당)를 무단복제,서울·경기일대의 비디오가게를 상대로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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