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등 7억 체불/운수업대표 구속
수정 1991-01-27 00:00
입력 1991-01-27 00:00
이씨는 운전기사 등 2백50여명과 버스 1백30대로 회사를 운영해오다 적자가 계속돼 부채가 늘어나자 지난해 11월15일 주주총회를 통해 사실상 폐업한 뒤 같은달 16일 퇴직한 운전기사 이용관씨(40) 등 2백31명의 퇴직금 4억6천1백44만8천여원을 지급기일인 14일 이내에 지급치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1-01-2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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