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철군하면 걸프전 적극중재/고르바초프
수정 1991-01-21 00:00
입력 1991-01-21 00:00
추르킨 대변인은 현재로서는 걸프전 개전 초기에 빅토르 미닌 이라크 주재 대사를 통해 이라크에 전달한 메시지의 답장을 기다리고 있으나 이라크측이 병력철수를 결정하면 『오랜 우호관계에 따라 언제든지 이라크와의 대화에 응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
1991-01-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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