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령 교사 90명/교육감 상대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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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20 00:00
입력 1991-01-20 00:00
최돈영씨(26·90년도 역사교육과 졸업) 등 사대출신 대기자들은 소장에서 『졸업과 함께 교사임용에 필요한 서류를 이미 도교위에 제출한데다 교사연수와 면접까지 마친 상태에서 교원 임용고사를 보도록한 것은 부당하다』고 밝혔다.
국립사대출신 미발령 대기자들이 전원 발령을 요구하는 내용의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1-0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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