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페만중재 요청/베이커
수정 1991-01-12 00:00
입력 1991-01-12 00:00
한편 유엔ㆍ유럽공동체(EC) 등의 중재외에 페르시아만사태의 외교적 타결 가능성이 사실상 희박해짐에 따라 바그다드를 비롯한 페르시아만에서는 각국 외교관들과 가족들이 본격적 철수에 들어갔다.
1991-01-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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