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유재림기자/페르시아만에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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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12 00:00
입력 1991-01-12 00:00
서울신문사는 지난 9일 미·이라크 외무장관의 평화협상이 결렬됨으로써 전쟁발발의 위험성이 가일층 고조되고 있는 페르시아만에 국제부 김주혁기자와 사진부 유재림기자를 11일 급파했다.

사울신문사 특별기동 취재반은 앞으로 현지에 머무르면서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현지 상황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신속보도한다.
1991-01-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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