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격추사건/소,진상 밝힐 가능성/NYT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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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1-01-09 00:00
입력 1991-01-09 00:00
뉴욕 타임스지는 『이즈베스티야의 보도내용은 셰바르드나제 소 외무장관이 최호중 전 외무장관에게 KAL기 격추사건과 한국전쟁때 북한에 대한 소련의 지원을 사과한지 1주일 후에 나왔다』면서 소련이 사건의 진상을 밝힐 용의가 있다는 희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1991-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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