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중국 투자금지/일 4월까지 해제
수정 1991-01-07 00:00
입력 1991-01-07 00:00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대장성의 소식통들을 인용,하시모토 류타로(교본룡태랑)재무상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의 북경방문 기간중 이같은 계획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며 오는 4월까지는 이 조치가 효력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이같은 조치로 일본내에서의 중국측의 사채발행의 재개와 플랜트 건설을 포함한 일본기업의 중국에 대한 직접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1991-0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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