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가정집 침입/돈뺏고 주부 폭행
수정 1990-12-31 00:00
입력 1990-12-31 00:00
김군은 지난 14일 상오5시쯤 관악구 신림동 이모씨(23·주부) 집의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잠을 자던 이씨를 흉기로 위협,현금 1만7천원과 금반지 등 모두 3만2천원어치의 금품을 빼앗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12-3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