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 살해된 시간에 윤군,나하고 있었다”/직장 상사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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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27 00:00
입력 1990-12-27 00:00
윤군이 다니던 E악기 사출과장 이희준씨(34·태안읍 진안1리 565)에 따르면 『김양 살해사건이 발생한 지난 11월15일 하오6시20분쯤 윤군과 함께 회사소속 경기5 나7219호 버스를 타고 퇴근,회사에서 1.9㎞ 정도 떨어진 병점육교위에서 하오6시45분쯤 윤군 등 직장동료 4∼5명과 함께 내렸다는 것이다.
이씨는 차에서 내린뒤 윤군과 함께 병점국민학교 앞 횡단보도까지 3백여m를 걸어간뒤 하오6시50분쯤 이군과 헤어졌다고 밝혔다.
1990-12-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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