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경호원/술집서 난동
수정 1990-12-20 00:00
입력 1990-12-20 00:00
최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울 송파경찰서 잠실3동파출소 경찰관들에게 연행되면서도 폭언과 함께 주먹을 휘둘러 이인승순경(38)의 입술을 찢고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는 등 1시간 동안 행패를 부렸다.
1990-12-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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