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 트럭운전사/폭력행위로 구속/급정거로 사고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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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9 00:00
입력 1990-12-19 00:00
【창원=이정규기자】 마산지검 형사2부 이문재 부장검사는 18일 고속도로상에서 난폭운전으로 뒤따라오던 차량들이 4중 충돌사고를 일으키게 한 한성운수소속 경남7 아3063호 8.5t트럭 운전사 김두성씨(26·마산시 교원동 49)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1990-12-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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