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성폭행 살해/30대 범인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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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6 00:00
입력 1990-12-16 00:00
【예천】 누에고치용 움막안에서 살해된 김동현양(15·K여중 3) 사건을 수사중인 경북 예천경찰서는 사건발생 5일만인 15일 이 사건의 범인으로 이 마을 권영목씨(31·무직·예천군 감천면 현내리 367)를 검거,범행일체를 자백받고 권씨를 강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권씨가 범행후 술에 취해 김양을 폭행한 사실을 마을 사람들에게 말했다는 정보를 입수,수사끝에 권씨를 검거하고 김양의 피가 묻은 권씨의 속내의와 양주병 등을 증거물로 확보했다.
1990-12-1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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