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지 사무실 수색/문 목사 원고 압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5/19901215015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5 00:00 입력 1990-12-1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북부경찰서는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14일 낮12시20분쯤 서울 마포구 공덕동 79의13 월간 「말」지(대표 최장학·55) 사무실을 수색해 이 잡지 신년호에 문익환목사(73)가 게재하려고 쓴 원고지 35장분량의 「김일성 주석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원고를 압수했다. 1990-12-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