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초까지 지문폐지 명시 대체수단 개발도 단축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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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2-15 00:00
입력 1990-12-15 00:00
【도쿄=강수웅특파원】 가이후 도시키(해부준수) 일본 총리는 13일 하오 국회내에서 나카야마 다로(중산태랑) 외상·가지야마 세이로쿠(미산정육) 법상 등을 불러 한 일간 현안이 되고 있는 재일한국인 1·2세의 지문날인폐지 문제와 관련,『내년 1월 한국을 방문할때까지는 폐지시기를 명시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하고 『그 전제가 되는 대체수단의 개발기간 단축을 포함,재검토하라』고 말했다.
1990-12-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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