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셋방에 화재/옆방 40대 질식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2/13/19901213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2-13 00:00 입력 1990-12-13 00:00 12일 하오3시50분쯤 서울 성동구 금호동3가 751에 세들어 사는 이영옥씨(51)의 반지하 셋방에서 불이나 8평 크기의 방을 모두 태우고 옆방에 사는 손두석씨(47)가 문틈으로 새어든 연기에 질식돼 숨졌다. 1990-12-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