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속속 귀환/5백여명 출국
수정 1990-12-11 00:00
입력 1990-12-11 00:00
영국인 3백50명을 태운 보잉747 여객기가 10일 하오(현지시간) 이라크를 떠날 예정으로 있으며 11일에는 영국인 3백여명과 일본인 1백10명이 이라크 및 쿠웨이트를 떠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등 외국인 인질들의 귀국행렬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9일에는 2백여명을 태운 최초의 이라크항공 소속 보잉747기가 로마에 도착하는등 모두 5백여명이 이라크를 떠났었다.
1990-12-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