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소동 영화감독/김현명씨에 집유
수정 1990-11-29 00:00
입력 1990-11-29 00:00
김피고인은 지난 88년 9월 서울 서대문구 평창동 신영극장에 뱀을 풀어놓은 혐의로 기소됐었다.
1990-11-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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