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축 다음대상은 한반도등 아시아/솔로몬 미 차관보
수정 1990-11-21 00:00
입력 1990-11-21 00:00
이들은 한반도가 특히 그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그 이유로 한·미·중·소 등 주변 강대국간의 대립이 해소되고 한소 수교,한·중 관계개선,일·북한 국교교섭 등 아시아에서의 긴장완화가 두드러지고 있는 점 등을 들었다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20일 전했다.
솔로몬 차관보는 소련이 아시아의 새로운 안보 구상을 이미 제의했고 한국이 관련기구를 설치했으며 북한이 미국학자 및 전문가들과 접촉을 계속하는 것도 90년대에 아시아재래식무기(CFA)감축협정의 성립을 촉진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0-11-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