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조준목사 수사 /교회 신도회서 횡령 고소
수정 1990-11-17 00:00
입력 1990-11-17 00:00
이들은 고발장에서 『박목사는 지난 4월 예배실에 설치돼 있는 일본 도시바제품 초대형 스크린을 수입하면서 물품대금으로 시가보다 4배가량 비싼 2억3천여만원을 지급하고 그 차액을 횡령한 의혹이 있으며 적법한 통관절차를 거친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0-11-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