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대소 채무/39억4천만달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11/16/19901116002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11-16 00:00 입력 1990-11-16 00:00 【내외】 현재 북한의 대소 채무총액이 약 39억4천7백만달러(22억3천4백만루블)에 이르고 있으며 이 채무정리 문제가 쌍방간의 현안 중 「가장 복잡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고 평양 주재 소련 무역대표 알렉산드르 트로티모프가 14일 밝혔다. 1990-11-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