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범행 수사/백화점 사장집 강도
수정 1990-11-15 00:00
입력 1990-11-15 00:00
경찰은 범인 가운데 1명이 국민은행 성내지점에서 현금과 교환하려다 버리고 간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에서 지문 4개를 채취,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은행의 감시용 폐쇄회로 TV에 찍힌 범인의 사진을 만들어 전국에 돌렸다.
1990-11-15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