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서 또 유징 발견/한국탐사팀,“새달 경제성 판명”
수정 1990-11-03 00:00
입력 1990-11-03 00:00
이에 따라 에콰도르 육상광구에서도 북예멘 마리브유전처럼 유전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
2일 경인에너지에 따르면 새로 유징이 발견된 지점은 지난 9월 원유가 발견된 곳으로부터 서남쪽으로 30㎞쯤 떨어져 있어 이 광구에 대한 개발 가능성이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유징이 발견된 광구에 대한 경제성 여부는 오는 12월초 최종산출시험을 거친뒤 판명된다.
경인에너지와 한국석유개발공사는 이 광구에 대해 각각 18.75%,6.25%의 지분을 갖고 있다.
1990-11-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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