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소리 커 잠못 잔다”/옆방 하숙인 폭행 치사(조약돌)
수정 1990-11-01 00:00
입력 1990-11-01 00:00
고씨는 30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종로구 돈의동 103의92 박우현씨(78)의 하숙집에서 술에 취해 잠을 자다 옆방에서 하숙하는 황두성씨(45ㆍ이발사)가 술에 취해 떠들고 텔레비전을 너무 크게틀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자 주먹으로 황씨의 온몸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
1990-11-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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