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초산 마신 40대 여인/병원 3곳 돌다 숨져
수정 1990-10-31 00:00
입력 1990-10-31 00:00
이씨의 맏아들 김모군(18ㆍ무직)은 『이날 어머니와 함께 잠을 자던중 어머니가 가슴이 답답하다며 물에 빙초산을 타 마신뒤 피를 토하고 쓰러졌다』고 말했다.
1990-10-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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