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활동 32년 외곬인생/공로명 초대 주소대사(얼굴)
수정 1990-10-31 00:00
입력 1990-10-31 00:00
특히 지난 9월초 블라디보스토크국제회의에서 셰바르드나제 소 외무장관과 담판을 벌여 양국 외무장관의 뉴욕회담을 성사시킨 일로 상층부의 신임이 두텁다.
항상 웃는 얼굴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며 외무부에서는 「중절모 신사」로 불린다. 한명숙 여사(55)와의 사이에 2남.
1990-10-3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