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ㆍ소 정상회담 내년 3ㆍ4월께”/일 매일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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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10-23 00:00
입력 1990-10-23 00:00
이 신문은 이에 따라 『노 대통령의 연내 방소 가능성은 없게 됐다』고 전하고 회담장소나 방법에 대해서는 쌍방이 협의중이라고 덧붙였다.
1990-10-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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