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술음 전 외대학장/제자들이 추모비
수정 1990-10-19 00:00
입력 1990-10-19 00:00
선생은 청빈하고 양심적인 행동으로 많은 일화를 남겼으며 특히 일제암흑기부터 60여년동안 휘문중고교ㆍ연세대ㆍ한국외국어대 등에서 육영사업과 영어교육에 전념하다 교육현장에서 일생을 마친 덕망있는 교육자로 큰 빛을 남겼다.
1990-10-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