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 남편 체포/파키스탄,사기죄로
수정 1990-10-11 00:00
입력 1990-10-11 00:00
자르다리는 신드주의 고등법원에서 나오다 경찰에 연행됐는데 경찰은 그가 지난 4월 실업가 무르타자 후사인 부하리를 납치,80만달러를 몸값으로 받아낸 유괴사건에 연루됐다고 주장했다.
자르다리는 그밖에 은행대출 사기혐의도 받고 있으나 본인은 사기혐의 및 유괴혐의에 대해서 부인하고 있다.
1990-10-1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