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이병 탈영후 친구 불법연행/외대학생회 주장
수정 1990-10-09 00:00
입력 1990-10-09 00:00
총학생회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조모군(26ㆍ영어과4년)이 지난달 30일 상오6시쯤 윤이병의 누나 계순씨(인천시 간석동) 집에 다녀오다 보안사요원 4명에게 서울 서빙고동 보안사분실로 불법연행돼 12시간동안 윤이병의 소재 등을 집중 추궁당했다』고 말했다.
1990-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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