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네 국교생 4명/4일째 행방불명
수정 1990-10-08 00:00
입력 1990-10-08 00:00
지난4일 상오10시쯤 대구시 서구 비산2동 김진호씨(39ㆍ회사원)의 딸(13ㆍS국교 6년)과 아들(13ㆍS국교4년) 등 2명과 같은 동네 김철호씨(33ㆍ회사원)의 맏딸(11ㆍS국교 4년),둘째딸(9ㆍ국교2년) 등 모두 4명이 집을 나간뒤 4일째 돌아오지 않는다고 부모들이 경찰에 신고했다.
1990-10-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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