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심 내연의 처/30대,흉기난자
수정 1990-10-05 00:00
입력 1990-10-05 00:00
최씨는 지난9월부터 정을 통해오던 황씨가 최근 딴 남자와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안뒤 이날 술에 취해 카페로 가 황씨를 설득하려 했으나 황씨가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데에 격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1990-10-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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