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 직업훈련 강화/훈련비 내년부터 59%인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10-05 00:00
입력 1990-10-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내년부터 사업주들이 의무적으로 집행해야 하는 사내직업훈련비가 올해보다 평균 59%인상된다.

노동부는 4일 91년도 사내 직업훈련비를 올해보다 액수에서 59% 늘어난 총지급 임금액의 0.47%로 확정시켰다.

이에따라 각 사업장별 직업훈련비의 비율은 ▲3천명이상 대기업은 올해의 0.374%에서 0.602%로 60%인상되고 ▲3천명이하 중소기업초과 기업은 0.258%에서 0.442%로 71% ▲중소기업은 0.126%에서 0.165%로 30%씩 오르게 된다.
1990-10-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