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대 이라크 무력제재 논의/미ㆍ소,「유엔결의안」작성작업 착수
수정 1990-10-02 00:00
입력 1990-10-02 00:00
이 관리는 미 소 양국은 유엔의 주도하에 이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소련은 이와 관련,합동 군사령부하에서 이를 추진할 것을 선호하는 한편 미국은 「병참상」의 재량권 확대를 바라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부시 대통령은 1일 유엔 연설을 통해 앞서 유엔이 취한 8개의 대 이라크 제재 결의에 찬사를 보내는 한편,세계 정상들에게 사담 후세인에 대한 불타협이라는 미국측의 강경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 보좌관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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