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독,대북 수교 안해/이익대표부만 설치/서독외무 밝혀
수정 1990-09-26 00:00
입력 1990-09-26 00:00
겐셔 장관은 이 자리에서 동서독이 통합되는 오는 10월3일 이후 독일과 북한과의 외교관계를 소멸시키고 대신 평양 주재 제3국 대사관을 통해 독일의 이익을 대변하는 이익대표부를 설치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배석한 나원찬 외무부 구주국장이 전했다.
1990-09-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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